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Internet Banking, Active X and Mobile
아래 글은.. 2010.03.24 일자 zdnet Korea에 실린 기사이다. 아래 기사를 읽고 동감하는 내용들이 있어서 몇자 적어본다.
인터넷 뱅킹, 멀티 브라우저 지지부진.. 2010/03/24 zdnet, Korea
- Active X로 인한 IE의 종속 심화
이미 몇 해 전부터, PC 인터넷 뱅킹에서도 웹 브라우저에 관한 논란은 계속 되어 왔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뱅킹 환경은 대부분 MS의 IE(Internet Explorer)에서만 지원하는 Active X를 통한 인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른 OS를 사용하고 있거나, 다른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이에 대한 접근 자체를 제한하고 실정이다. 이는 인터넷 뱅킹 뿐만이 아니라, 정부 민원 서비스, 일반 웹 사이트들 역시 Active X를 사용하면서 IE에 대한 종속이 더욱 심화 되어 왔다.
- 모바일에서의 웹 접근성에 대한 논쟁
우리나라 데스크톱 환경은 전통적(?)으로 MS Windows 계열이 대부분 이었으므로, 다른 OS를 사용하고 있었던 사용자들은 이런 상황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다. 하지만 사파리를 기본 웹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사용자가 국내에서도 크게 증가하면서 비단 Active X뿐만 아니라, Adobe flash, MS silverlight 등과 연관해서 멀티 브라우징과 웹 접근성에 대한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필자는 리눅스를 주로 사용하고 있고, 웹 브라우저도 Firefox를 주로 사용한다. 인터넷 뱅킹을 하려면 Windows로 다시 재부팅 하거나, 가상화를 이용해서 Windows를 부팅한 뒤에 사용을 해야 했다. 일반 웹 사이트에서도 IE에 종속적인 사이트를 보는 것은 그냥 포기하거나 했는데, 멀티 브라우징에 대한 내용이 최근 크게 대두 되고 있는것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이다.
- 향후 전망
이미 MS사에서는 Active X가 갖는 보안취약성 때문에 IE8(Internet Explorer)에서는 Active X를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하지만 기존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호환성 보기'라는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지만... 이와 같은 상황에서 기존의 은행들이나, 보안회사들은 대부분의 사용자가 IE라는 가정, 지금까지의 타성에 젖어 기존 환경을 그대로 고집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그래도 이제는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 통감을 하는 듯 하다. 행정 안전부는 우선적으로 국세청의 연말정산 사이트, 농협에서 여러 웹 브라우저에서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다른 사이트로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하루 빨리 많은 사이트들에서 적용되기를 바란다.
* 첨부 자료
Active X : http://ko.wikipedia.org/wiki/Active_X
* 관련 사이트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24/zdnet20100324170547.htm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00321174535
http://openweb.or.kr/?page_id=1028
인터넷 뱅킹, 멀티 브라우저 지지부진.. 2010/03/24 zdnet, Korea
- Active X로 인한 IE의 종속 심화
이미 몇 해 전부터, PC 인터넷 뱅킹에서도 웹 브라우저에 관한 논란은 계속 되어 왔다. 우리나라의 인터넷 뱅킹 환경은 대부분 MS의 IE(Internet Explorer)에서만 지원하는 Active X를 통한 인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른 OS를 사용하고 있거나, 다른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은 이에 대한 접근 자체를 제한하고 실정이다. 이는 인터넷 뱅킹 뿐만이 아니라, 정부 민원 서비스, 일반 웹 사이트들 역시 Active X를 사용하면서 IE에 대한 종속이 더욱 심화 되어 왔다.
- 모바일에서의 웹 접근성에 대한 논쟁
우리나라 데스크톱 환경은 전통적(?)으로 MS Windows 계열이 대부분 이었으므로, 다른 OS를 사용하고 있었던 사용자들은 이런 상황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다. 하지만 사파리를 기본 웹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사용자가 국내에서도 크게 증가하면서 비단 Active X뿐만 아니라, Adobe flash, MS silverlight 등과 연관해서 멀티 브라우징과 웹 접근성에 대한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필자는 리눅스를 주로 사용하고 있고, 웹 브라우저도 Firefox를 주로 사용한다. 인터넷 뱅킹을 하려면 Windows로 다시 재부팅 하거나, 가상화를 이용해서 Windows를 부팅한 뒤에 사용을 해야 했다. 일반 웹 사이트에서도 IE에 종속적인 사이트를 보는 것은 그냥 포기하거나 했는데, 멀티 브라우징에 대한 내용이 최근 크게 대두 되고 있는것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이다.
- 향후 전망
이미 MS사에서는 Active X가 갖는 보안취약성 때문에 IE8(Internet Explorer)에서는 Active X를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하지만 기존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호환성 보기'라는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지만... 이와 같은 상황에서 기존의 은행들이나, 보안회사들은 대부분의 사용자가 IE라는 가정, 지금까지의 타성에 젖어 기존 환경을 그대로 고집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그래도 이제는 정부에서도 이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 통감을 하는 듯 하다. 행정 안전부는 우선적으로 국세청의 연말정산 사이트, 농협에서 여러 웹 브라우저에서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다른 사이트로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하루 빨리 많은 사이트들에서 적용되기를 바란다.
* 첨부 자료
Active X : http://ko.wikipedia.org/wiki/Active_X
* 관련 사이트
http://www.zdnet.co.kr/Contents/2010/03/24/zdnet20100324170547.htm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00321174535
http://openweb.or.kr/?page_id=1028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데비안] lxde로 설치하기
데비안 설치시 lxde로 설치하려면 iso cdrom을 넣고 첫 부팅화면 하단에 옵션을 설정해주어야 한다.
boot : desktop=lxde
Tasksel
* After a while the installer presents you a list of tasks to install software for.
* It is OK to install only standard and install other software you might want later on.
* For a really minimal system you can even omit standard.
*
Lenny D-I RC1 should support task selection as boot option, you can now choose the default desktop task by appending such boot option: desktop=lxde or desktop=xfce.
*
After booting for the first time, if you didn't select a desktop as a boot parameter, or select the dekstop environment (701 users can run out of room on / with this task) then you will need to install xorg and your favourite window manager. For Gnome or KDE you are probably best off selecting the core metapackage. For Gnome, install gnome-core, and for KDE, select kde-core. You will also need to install the following packages for X.org.
출처 : http://wiki.debian.org/DebianEeePC/HowTo/Install
boot : desktop=lxde
Tasksel
* After a while the installer presents you a list of tasks to install software for.
* It is OK to install only standard and install other software you might want later on.
* For a really minimal system you can even omit standard.
*
Lenny D-I RC1 should support task selection as boot option, you can now choose the default desktop task by appending such boot option: desktop=lxde or desktop=xfce.
*
After booting for the first time, if you didn't select a desktop as a boot parameter, or select the dekstop environment (701 users can run out of room on / with this task) then you will need to install xorg and your favourite window manager. For Gnome or KDE you are probably best off selecting the core metapackage. For Gnome, install gnome-core, and for KDE, select kde-core. You will also need to install the following packages for X.org.
출처 : http://wiki.debian.org/DebianEeePC/HowTo/Install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LTE vs WIMAX - 이준환
모바일 통신의 4G에서의 대표주자로 손꼽히고 있는 Wimax와 LTE(Long Term Evolution) 누가 4g 통신시장에서 선두주자가 될것인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두 방식 모두 OFDM, MIMO라는 공통적인 방식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들의 기반 및 배경에 대해서는 차이가 있다. LTE와 Wimax에 대해서 알아 보자.
LTE(Long Term Evolution)는 3세대 비동기식 이동통신기술 표준화 기구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2008년 12월 확정한 무선 고속 데이터 패킷 접속규격인 Release 8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핵심기술인 OFDM과 MIMO를 이용하여 HSDPA보다 12배 이상 빠른 속도로 통신할 수 있다. 3g의 GSM 기반의 유럽진영에서 내세우는 4G기술이다. 노키아, 에릭슨, 지멘스 등의 유럽 기업과 한국에서는 LGT에서 4G 표준으로 LTE를 채택하기도 하였다.
Wimax는 WirelessMAN이라고도 불리는 IEEE 802.16 표준에 기반을 두고 있다. "와이맥스"라는 이름은 표준의 상호 운용성과 순응을 제고시키기 위해 와이맥스 포럼이 2001년 6월에 만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한국전자통신 연구원과 삼성전자가 주도적으로 개발해 이 기술의 원천 기술 대부분을 우리나라에서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향후 LTE와 Wimax의 전망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모토로라에서는 LTE가 4G시장의 80%를 점유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미 대부분의 시장이 4G의 표준화를 이루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많이 내놓고 있다.
Wimax는 이미 상용화가 일부 국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LTE는 에릭슨 등에서 올해(2010년) 상용화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상용화 측면에서는 Wimax가 한발 앞섰다고 볼 수 있다. Wimax는 IEEE 802.16을 표준으로 하고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LTE보다는 저렴한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다. 하지만 무선통신이 4G로 넘어가도라도 과도기 적인 시점에서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GSM 방식의 2G, 3G를 포용하기 위해서는 LTE가 더 유리하지 않는냐는 입장도 지배적으로 들리고 있다.
IT 기술의 특성상 표준화를 통해 승자가 모든 것을 독식하는(Winners takes all.) 상황이 벌어 질 수도 있지만, 한 간에서는 Wimax, LTE 복수 표준으로 채택되어 사용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앞으로 더 지켜 봐야 할 것이다.
참고 사이트 : http://ronnie05.wordpress.com/2009/04/
http://gigaom.com/2008/03/05/a-little-4g-sibling-rivalry/
http://ko.wikipedia.org/wiki/%EC%99%80%EC%9D%B4%EB%B8%8C%EB%A1%9C
http://ko.wikipedia.org/wiki/WiMAX
http://ko.wikipedia.org/wiki/LTE
두 방식 모두 OFDM, MIMO라는 공통적인 방식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들의 기반 및 배경에 대해서는 차이가 있다. LTE와 Wimax에 대해서 알아 보자.
LTE(Long Term Evolution)는 3세대 비동기식 이동통신기술 표준화 기구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2008년 12월 확정한 무선 고속 데이터 패킷 접속규격인 Release 8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핵심기술인 OFDM과 MIMO를 이용하여 HSDPA보다 12배 이상 빠른 속도로 통신할 수 있다. 3g의 GSM 기반의 유럽진영에서 내세우는 4G기술이다. 노키아, 에릭슨, 지멘스 등의 유럽 기업과 한국에서는 LGT에서 4G 표준으로 LTE를 채택하기도 하였다.
Wimax는 WirelessMAN이라고도 불리는 IEEE 802.16 표준에 기반을 두고 있다. "와이맥스"라는 이름은 표준의 상호 운용성과 순응을 제고시키기 위해 와이맥스 포럼이 2001년 6월에 만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한국전자통신 연구원과 삼성전자가 주도적으로 개발해 이 기술의 원천 기술 대부분을 우리나라에서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향후 LTE와 Wimax의 전망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모토로라에서는 LTE가 4G시장의 80%를 점유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미 대부분의 시장이 4G의 표준화를 이루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많이 내놓고 있다.
Wimax는 이미 상용화가 일부 국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LTE는 에릭슨 등에서 올해(2010년) 상용화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상용화 측면에서는 Wimax가 한발 앞섰다고 볼 수 있다. Wimax는 IEEE 802.16을 표준으로 하고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LTE보다는 저렴한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다. 하지만 무선통신이 4G로 넘어가도라도 과도기 적인 시점에서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GSM 방식의 2G, 3G를 포용하기 위해서는 LTE가 더 유리하지 않는냐는 입장도 지배적으로 들리고 있다.
IT 기술의 특성상 표준화를 통해 승자가 모든 것을 독식하는(Winners takes all.) 상황이 벌어 질 수도 있지만, 한 간에서는 Wimax, LTE 복수 표준으로 채택되어 사용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앞으로 더 지켜 봐야 할 것이다.
참고 사이트 : http://ronnie05.wordpress.com/2009/04/
http://gigaom.com/2008/03/05/a-little-4g-sibling-rivalry/
http://ko.wikipedia.org/wiki/%EC%99%80%EC%9D%B4%EB%B8%8C%EB%A1%9C
http://ko.wikipedia.org/wiki/WiMAX
http://ko.wikipedia.org/wiki/LTE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DFD & Structure chart
* DFD (데이터 흐름도)
DFD[디-에프-디]는 시스템 내에서 프로세스들간의 데이터 흐름을 기술하는데 사용되는 도형식 표현법을 말한다. 대부분의 구조적 분석기법에서 중요한 도구로 사용된다. DFD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데이터 흐름(data flow) : 데이터 흐름은 데이터들이 이동되는 통로를 의미하는데, 그림에서 화살표시가 이를 의미한다.
처리과정, 또는 프로세스(process) : 처리과정은 출력되는 데이터 흐름을 위하여 입력 데이터에 가해지는 변형과정을 의미한다. 그림에서 원(bubble)으로 표시된 것이 이를 의미한다.
데이터 저장소(data store) : 데이터저장소는 하나의 처리과정에서 다음의 처리과정으로 데이터가 직접 이동되지 않고, 추후 이용될 목적으로 보관되는 경우에 사용된다. 그림에서 두 줄의 짧은 평행선으로 표시된 것이 이를 의미한다.
종단점(terminator) : 대상시스템이 외부에 존재함으로써 분석대상에서 제외되는 부분이며, 이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입력부(source)와 데이터를 이용하는 출력부(sink)로 구성된다. 그림에서 직사각형으로 표시된 것들이 이를 의미한다.
출처 : http://www.terms.co.kr/DFD.htm
* Strucure chart (구조도)
This chart is used in structured programming to arrange the program modules in a tree structure. Each module is represented by a box, which contains the module's name. The tree structure visualizes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modules.[3]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Structure_chart
DFD[디-에프-디]는 시스템 내에서 프로세스들간의 데이터 흐름을 기술하는데 사용되는 도형식 표현법을 말한다. 대부분의 구조적 분석기법에서 중요한 도구로 사용된다. DFD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데이터 흐름(data flow) : 데이터 흐름은 데이터들이 이동되는 통로를 의미하는데, 그림에서 화살표시가 이를 의미한다.
처리과정, 또는 프로세스(process) : 처리과정은 출력되는 데이터 흐름을 위하여 입력 데이터에 가해지는 변형과정을 의미한다. 그림에서 원(bubble)으로 표시된 것이 이를 의미한다.
데이터 저장소(data store) : 데이터저장소는 하나의 처리과정에서 다음의 처리과정으로 데이터가 직접 이동되지 않고, 추후 이용될 목적으로 보관되는 경우에 사용된다. 그림에서 두 줄의 짧은 평행선으로 표시된 것이 이를 의미한다.
종단점(terminator) : 대상시스템이 외부에 존재함으로써 분석대상에서 제외되는 부분이며, 이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입력부(source)와 데이터를 이용하는 출력부(sink)로 구성된다. 그림에서 직사각형으로 표시된 것들이 이를 의미한다.
출처 : http://www.terms.co.kr/DFD.htm
* Strucure chart (구조도)
This chart is used in structured programming to arrange the program modules in a tree structure. Each module is represented by a box, which contains the module's name. The tree structure visualizes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modules.[3]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Structure_chart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xen] Booting a guest complains about trying to use an already-mounted block device, but it isn't mounted?!
4.11. Booting a guest complains about trying to use an already-mounted block device, but it isn't mounted?!
This is a bug to do with Xen incorrectly freeing guest resources. Take a look at the last line in /var/log/xen-hotplug.log, something like:
xenstore-read: couldn't read path /local/domain/9/vm
Take a note of that number, and run xenstore-rm backend/vbd/9, replacing 9 with the number you read. The guest machine should then boot happily.
Be careful when doing this that there are no guests effectively using the device in question, damage will probably be incurred in that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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